한국기술벤처재단과 옌타이개발구투자유치국“2022 한중창업혁신협력센터 입주정책 사업설명회” 공동 개최.

시각:2022-06-28클릭 볼륨:139

한국기술벤처재단과 옌타이 개발구투자유치국은 6월22일 국내 기술 창업기업들의 옌타이에서의 지속적인 발전과 옌타이 황발해신구의 현지 센터 홍보를 위해 '2022 한중창업혁신협력센터 정책 사업설명회'를 공동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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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사업설명회는 한국과 중국에 온·오프라인 회의장을 설치하고, 20여개 한국 기업 대표와 관계자를 초청했다. 한국기술벤처재단과 개발구투자유치국은 한중창업혁신협력센터와 옌타이황발해신구의 현황 및 투자환경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.

올해 한중 수교 30주년을 맞으며, 그와 함께 한중창업혁신협력센터도 운영 3주년을 맞이하였다. 지난 3년은 각 협력사들이 함께 한 배를 타고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내는 시간이었지만, 그 시기 중국 현지 정부가 적시에 내놓은 '크로스보더 오피스' 등 각종 협조와 도움으로 코로나19 상황에도 순조롭게 운영하며 입주기업을 적극 지원할 수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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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설명회에 참가한 기업은 자외선 살균기, 의료기술 개발(뇌혈관 수술), 가정용 의료기기, 광학·통신장치 등과 같은 첨단기술과 교통사고 자동경보기 및 시스템, 항공 원격탐지 측위지도 기술, 탄소섬유 순환기술 등 제품 및 기술 분야를 망라하고 많은 기업들이 참석하였다. 그 중 이미 2개 기업이 센터 입주를 위한 절차 진행을 희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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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중창업력신협력센터는 한국기술벤처재단과 옌타이개발구 관리위원회가 공동으로 구축한 첫 중한 국가급 과학기술 협력 프로젝트이고 개발구 최초 해외기업 인큐베이팅 프로젝트이다. 현 센터 운영이 본격 궤도에 오르면서 후속 기업 입주와 협력 심화를 위한 분위기가 점차 조성되고 있다.

새로운 역사의 출발점에서 재단은 더 많은 자원을 투입하고, 한국 스타트업의 해외 거점 확보를 도우며, 한국 기업의 중국 진출 교두보 역할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