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 CCTV <뉴스연합보도> 산둥성 에너지 전환의 효과 보도: 공간을 비우고 속도를 내어 산둥 에너지 전환이 효과를 발휘하다!

2020-12-15


11월21일 중국 CCTV <뉴스연합보도>는  <공간을 비우고 속도를 내어 산둥 에너지 전환이 효과를 발휘하다>라는 주제로 2분 넘게 산둥성 에너지 전환의 효과에 대하여 보도하였다.

산둥성은 고품질의 발전을 견지하여 지속적인 신구 에너지 전환 추진 및 전통 공업의 기술혁신 가속화를 통하여 신기술, 신산업이 산둥성 전체 경제발전을 이끌게 함으로써 발전에 속도를 가하고 있다.

산둥성 최신 통계에 따르면 전3분기 GDP가 1.9% 증가하여 전국 수준 1.2%를 초과하였다. 그중 차세대 정보기술 제조업, 첨단장비 등을 대표로 하는 10대 산업의 증가치 상승속도는 평균 15%에 달하며 일정 규모이상의 공업 증가치는 전년동기 대비 2.9% 증가하여 에너지 전환의 효과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.

에너지 전환은 제도구축이 보장이다. 산둥성은 난점과 막힌점에 초점을 맞추어 통합적으로 “한번에 마무리”하는 방식을 추진하고 있다. 국유기업 개선, 투자 심사제도 등 중점 영역에서 제도혁신, 절차개선 등 70여개 성과를 취득하였고 성급 행정사항 4000여건을 감축하여 시장에 적극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.

산둥자유무역시험구 옌타이지구는 외국 주재 기구에 의탁하여 일본, 한국 등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. 외국 투자자가 본국에서 관련 증빙서류만 제출하면 기업등록, 증서 신청 및 발급 등 업무의 처리가 가능하도록 하였다.

한국 로프주식회사의 대표이사 조성수씨는 “우리가 중국에 직접 가지 않고도 신속하게 영업집조(사업자등록증에 해당.)를 취득할 수 있어 서비스의 편의성, 효율성을 확실히 느끼게 하였습니다.”고 밝혔다.

금년 전3분기 산둥성 신규설립 외국투자 기업은 2003개로 전년동기 대비 17.5% 증가하였고 실제 외국자본 사용액은 107.8억달러에 달하여 전년동기 대비 27.9% 증가하였다.

외국인 투자 프로젝트 인입의 가속화와 에너지 전환의 급물살에 맞추어 산둥성은 구에너지를 단호히 도태하여 11만개의 “분산, 혼란, 오염 ” 기업을 정리함과 동시에 1500여개의 화학공업 생산제조 및 저장창고를 폐업시켜 향후 발전을 위하여 더 큰 공간을 확보하였다. 금년에 신기술, 신산업 등 경제 증가치는 30%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.

산둥성 발전개혁위원회 에너지전환 협조처 왕보 부처장은 ”경제구조가현저히 최적화 되었고 발전의 질이 분명히 제고되어 하이테크 기업수가 1.1만개에 달하였고 시장주체는 1100만호를 돌파하여 지난 3년 대비 300만호가 증가하였습니다.”고 밝혔다.